스타벅스엔 언제나 사람이 많다.
선물 받은 기프티콘을 쓰려했더니 다회용 컵은 300원 할인되는데 기프티콘은 그 금액 이상을 써야 하니 쓸 수 없다고 한다.
말인지 방구인지
“그럼 그냥 일회용 컵 사용한다고 포스에 기록하고 제 컵에 주세요.”
했더니 일회용 컵에 따랐다가 내 컵에 따라준다.
그럴 거면 다회용 컵 할인은 왜 했니?
뭐든 못마땅함 투성인 요즘..
뭐 하나 걸리기만 해봐라 싶은 마음
나만 이러는 건 아니겠지.
사는 이야기, 생각과 일상을 기록합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기억할 수 없을 것 같아 그저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