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의 여유
by
아무
May 16. 2020
드라마를 보면서 보이차 한 잔
따듯하고 편안한 사건의 연속인 저 드라마처럼 살고 싶다. 꿈같아서 드라마겠지.
프레임 속 사람들은 다들 행복해 보이네.
저 기운을 받고 싶다.
keyword
휴일
보이차
매거진의 이전글
나를 지키는 법
내일보다 젊은 오늘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