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를 보면서 보이차 한 잔
따듯하고 편안한 사건의 연속인 저 드라마처럼 살고 싶다. 꿈같아서 드라마겠지.
프레임 속 사람들은 다들 행복해 보이네.
저 기운을 받고 싶다.
사는 이야기, 생각과 일상을 기록합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기억할 수 없을 것 같아 그저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