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이 솟구치는 날엔 달달한 게 필수다.
달콤 쌉싸름도 좋고 마냥 단 거도 좋다.
그런 이유로 오랜만에 메쉬 커피에서 코코 라테 한 잔
생각보다 덜 달아서 아주 조금 아쉽다.
걱정, 근심, 저조한 컨디션과 꼬여버린 스케줄로 오랜만에 화가 가득해졌다. 비나 확! 쏟아지면 좀 나아지려나.
엄한 곳에 화풀이하지 않으려면 정신 단디 차려야겠다.
사는 이야기, 생각과 일상을 기록합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기억할 수 없을 것 같아 그저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