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노을의 일간 글 예찬 18
퍼스널 브랜딩은 자신만의 경쟁력을 쌓는 것이다
브랜딩은 기업만 하는 게 아니다.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등 다양한 SNS에서 퍼스널 브랜딩을 하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퍼스널 브랜딩은 말 그대로 개인 자신을 브랜드화하는 것이다.
예전에는 개인이 사회의 한 집단에 속해서 살아가면서 관계주의와 집단주의 속에 한 일원이었다면 요즘은 퇴사, 1인 스타트업 설립, N잡이 등 새로운 형태의 생활패턴과 문화를 추구하며 살고 있다.
어디에도 속하지 않고 자신만의 고유성과 차별화된 콘텐츠와 페르소나를 가지고 각자 자신의 가치를 높이려는 성향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퍼스널 브랜딩을 하는 수단으로 글쓰기는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수단이 된다.
더 이상 기업의 일원으로서 살아가는 것이 삶의 행복을 보장해주지 않는다.
공부를 하고 대학을 하고 회사에 취업을 하는 정형적인 삶의 구조에 익숙했던 우리는 빠르게 발전하는 SNS나 문화 속에서 나 자신만 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과 나 자신만 가진 콘텐츠에 대한 관심은 어느 시대보다 각광받고 부각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
SNS만 있으면 자신만의 콘텐츠를 생산해 내고, 그것이 돈이 되는 세상에서 퍼스널 브랜딩을 통해 자신을 세상에 알리고 가능성을 열기 위해서는 글쓰기는 어쩌면 필수라고 할 수 있다.
나만의 생각과 나만의 색채를 알리기 위해서는 글을 쓰자.
말을 잘하는 사람만큼 글을 잘 쓰는 사람이 퍼스널 브랜딩에 유리하다.
나의 개인의 경쟁력을 위해 글쓰기를 하자.
퍼스널 브랜딩을 위해 글쓰기만큼 효과 적이고 효율적인 것은 없다.
이미지 출처: unsplas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