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란?
글쓰는 사람에게는 읽기는 필수인다.
자동차에 기름을 넣어야 달릴 수 있는 것 처럼
읽어야 새로운 생각과 글감이 보인다.
읽지 않고 내가 경험한 것 내가 알고 있는
지식안에서 쓰는 것은 한계가 있다.
나는 그래서 오늘 읽기로 했다.
아이도 등교하지 않는 주말 아침
가을은 아침 바람에 변화를 주었다.
침대에 배 깔고
내가 좋아하는 글을 읽는다는 것은
행복이자 즐거움이다.
내가 글을 쓰고 글을 읽는 것은 현재에
머무는 시간을 늘리는 일이다.
현재를 사는 사람은
미래에 불안에 대해 덜 생각하게 된다.
이제 나도 그런 사람이 되려한다.
아니, 이제 조금씩 나도 그렇게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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