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읽기로 했다

읽기란?

by 이도연 꽃노을







글쓰는 사람에게는 읽기는 필수인다.

자동차에 기름을 넣어야 달릴 수 있는 것 처럼

읽어야 새로운 생각과 글감이 보인다.


읽지 않고 내가 경험한 것 내가 알고 있는

지식안에서 쓰는 것은 한계가 있다.


나는 그래서 오늘 읽기로 했다.


아이도 등교하지 않는 주말 아침

가을은 아침 바람에 변화를 주었다.

침대에 배 깔고

내가 좋아하는 글을 읽는다는 것은

행복이자 즐거움이다.


내가 글을 쓰고 글을 읽는 것은 현재에

머무는 시간을 늘리는 일이다.


현재를 사는 사람은

미래에 불안에 대해 덜 생각하게 된다.


이제 나도 그런 사람이 되려한다.

아니, 이제 조금씩 나도 그렇게 되고있다.








이미지 출처:unsplas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