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글

타인의 삶이 나의 삶 같은 글

by 흐르는물

브런치에 글을 쓴 지 한 달이 좀 넘었다.

새로운 글을 읽는 즐거움이 생겼다.

내 글에도 관심이 깊어간다


브런치의 수많은 글들

나의 모습

내 이웃의 모습

우리 사회의 모습


기쁘고 행복하고

슬프고 억울하고

고통스럽고


영화고

연극이고

소설이고


그렇지만

나와 내 주변

이 사회에 대한

수필이자 자서전 같다.


매일 새로운 글

누구 인지 모르고 읽지만

그 속에 삶의 끈이 이어져 있음을 배운다


브런치의 묘미다.




2021.12.31일, 99일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