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글
타인의 삶이 나의 삶 같은 글
by
흐르는물
Nov 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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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에 글을 쓴 지 한 달이 좀 넘었다.
새로운 글을 읽는 즐거움이 생겼다.
내 글에도 관심이 깊어간다
브런치의 수많은 글들
나의 모습
내 이웃의 모습
우리 사회의 모습
기쁘고 행복하고
슬프고 억울하고
고통스럽고
영화고
연극이고
소설이고
그렇지만
나와 내 주변
이 사회에 대한
수필이자 자서전 같다.
매일 새로운 글
누구
인지
도
모르고 읽지만
그 속에 삶의 끈이 이어져 있음을 배운다
브런치의 묘미다.
2021.12.31일, 99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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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열이 감동으로 바뀔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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