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세계산림엑스포
금주(5.15~19)의 아침 풍경입니다.
솔방울전망대와 설악산 울산바위 배경.
비슷한 시간에 일출과
흐린 날 풍경은 사뭇 다르네요.
주변의 풍경도 짙은 녹색으로 변해 가고 있습니다.
며칠만 지나면 새로운 꽃이 피어있는
설악산 기슭의 자연 풍경입니다.
<그림 없는 그림 이야기> 출간작가
공무원을 명퇴하고 3촌4도 하면서 그림 감상과 소소한 일상의 글을 쓰면서 서예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은 기고와 강의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