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세계산림엑스포 햇살
아침 햇살에 빛나는
꽃잎에서
생명의 기운을 느낀다.
속살까지 모두 드러낸
꽃잎은
밝은 기운이 가득하다.
햇살을 머금었으니
씨앗으로 뱉을 것이다.
그 기운을 담는다.
<그림 없는 그림 이야기> 출간작가
공무원을 명퇴하고 3촌4도 하면서 그림 감상과 소소한 일상의 글을 쓰면서 서예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은 기고와 강의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