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도 산림 정책이 있었다.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산림평화관

by 흐르는물

산림에 대한 관심

곧 산림정책의 흐름에 대한 이야기를 알 수 있는 곳이다.

조선시대부터 일제강점기 그리고 현재에 이르기까지 심고, 가꾸고, 활용하는 산림 관리에 대한 내용을 시대별 흐름으로 보여준다.


특히, "겸재 정선 鄭敾, 금강내산 金剛內山"를 모티브로 숲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크고 작은 나무를 심어 관람객들이 실제 숲을 보듯이 설치미술을 통해 금강산의 아름다움을 더 가까이에서 느끼게 한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숲에는 꽃도 피어있고 다럼쥐 등 동물도 가득하다.


커다란 화면에 나타는 전세계 지도에 가상의 나무를 심어보는 공간도 있다. 백두대간과 DMZ를 VR(가상현실)영상을 통해 달려 볼 수 있고 휴전선에서 실제 사용했던 과거와 현재 철조망을 직접볼 수 있다.

출구 쪽에는 전 세계의 산림 정책에 대한 정보를 영상을 통해 볼 수 있다.

산림엑스포 전시관 중에서 가장 교육적이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공간이다.


겸재 정선의 금강내산도를 모티브로 숲으로 가는 길을 꾸몄다.
숲길에는 동물도 가득하다
아이들 그림과 산림정책 설명
DMZ 철조망
전시관 체험공간
일본 오카야마현 마니와시장
응원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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