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시작 22일차 아침풍경
잔디도 노랗게 바뀌어가며 주변풍경 전체가 하루가 다르게 변화를 거듭한다.
설악산 전체가 변화의 기운을 드러내고 있다.
솔방울 전망대 주변의 활엽수들은 붉게 물들어 곧 낙엽을 지울 기세다.
다음 주쯤에는 멀리 떠나지 않고도 여기저기에서 단풍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그림 없는 그림 이야기> 출간작가
공무원을 명퇴하고 3촌4도 하면서 그림 감상과 소소한 일상의 글을 쓰면서 서예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은 기고와 강의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