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일기 20231021, 토, 맑음, 바람

강원세계산림엑스포

by 흐르는물

바람이 강하게 부는 아침, 기온이 뚝 떨어졌다.

손이 시리다.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처럼 온몸이 흔들린다.

겨울 추위마냥

서늘한 기온이 정신을 깨우는 아침이다.


행사 종료 하루를 남겨놓고 있다.


숙소에서 본 전망대
잣송이 조형물
엑스포 정원
솔방울전망대에서 본 울산바위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사진일기 20231018, 수, 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