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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UM Lab
한국에서 태어나 캐나다에서 자랐고, 학업을 마친 후 일본에서 15년간 직장 생활을 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책 읽기를 좋아했고, 특히 기술과 역사 이야기에 푹 빠져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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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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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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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안
스토리라면 동화부터 소설, 수필, 영화까지 블랙홀에 빠진것같이 열광하는 개국 약사입니다. 이제는 나만의 공간인 약국에서 나만의 스토리를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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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S
PJS의 브런치입니다. 28년 차 현직 간호사이자 두 아이를 키워낸 워킹맘, 간호학 박사,대학 교수 그리고 칼럼리스트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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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스
은퇴한 뜨락생활자. 좋아하는 음악을 들려드리듯 은퇴 전의 5도 2촌 생활과 은퇴 후 뜰에서 꽃과 나무 가꾸는 생활을 써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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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안녕하세요, 감정의 조각들을 모아 글이라는 보석을 빚어내는 낭만 글쟁이 박정민입니다. 진솔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로 당신의 삶에 작은 영감과 위로를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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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선
전직 요리사, 현직 작가. 뜨거운 주식 시장에서 차갑게 이성을 지키는 법을 이야기한다. 투자와 도박의 경계에서 인간의 본성을 탐구합니다. 경제인문학 <호모 겜블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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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피디
강원도 산골에서 인생2막. 평생교육.라이프코칭,청소년 미디어 스쿨,지역재생.콘텐츠를 기획하는 디지털 노마드 산골피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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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
yeo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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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봄
청춘의 봄의 브런치입니다. 지나온 생의 굽이길마다 놓여있던 기억의 조각들을 모아봅니다. 때로는 찬란했고 때로는 치졸했던 순간들을 마주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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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로스팅
로스팅은 천천히, 깊게, 정성스럽게 이루어진다. 경영로스팅은 시간을 담은 향기다. 빠른 결정 대신 통찰을 천천히 우려내어, 복잡한 세상에 단단한 방향을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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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배경ground
바쁜 걸음을 세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있는 그대로의 배경이라 믿습니다. 가다가 서고 싶은 그런 배경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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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
작가 영순입니다. 출판 제의, 강연 제의 언제나 환영합니다. 누군가를 치유하고 살리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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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하
오랜 도시의 이방인처럼 살다가 고향의 오지산골에 귀향을 해서 홀로 살면서 평범한 일상의 얘기와 적응하고 부닥쳤던 열정 욕망 추억 적적한 날들을 얘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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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가리사내
6학년 5반이 넘어가는 늙은 아이입니다. 35년 공직, 3년 공공기관을 거쳐 지금은, 하루 일하면 하루 쉬고 빨간 날은 무조건 노는 '도시철도 보안관'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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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길 위에서 사유하는 사람입니다. 언어와 문화의 경계가 흐려질 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사유·기억·감정의 본질을 되묻습니다. 인문학의 질문 속에서 길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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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 호떡
전우(全友) 호떡입니다. 일상에서 감사와 행복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공간이었으면 합니다. https://m.blog.naver.com/rht1013?ta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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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봉
책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현직 반도체 엔지니어.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과, 외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언젠가 글을 쓰다가 책도 내보고, 강연자로 무대에도 서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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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읽는 노마드
해외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는 부동산에 투자자. 블로그에 경제 분석 글을 써왔고, 해외 생활을 하면서 만난 사람들과 경험한 일들이 쌓여 이제는 더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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