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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돈균
문학평론가. 일상비평가. 사회디자인학교 미지행 총괄디렉터. 《순간의 철학》《코끼리를 삼킨 사물들》 《사물의 철학》 《사랑은 잠들지 못한다》《예외들》등 여러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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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선
시사평론가를 하다가 2019년 뇌종양 수술로 투병을 한 뒤, 지금은 건강을 되찾고 문화예술과 인생에세이 쪽의 글쓰기를 많이 합니다. <여성신문>에 문화칼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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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노아 Noah Jang
자연, 사랑, 평등, 그림과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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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잼을 탈피하기 위해 자유로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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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무사히
기자로 일했습니다. 디지털 구독플랫폼을 운영했습니다. 일과 취미의 경계에서 책을 읽었습니다. 40대 중반에 아빠가 됐습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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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훈
순간의 감성을 남기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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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호근미학
예술과 미학을 가장 재밌고 쉽게 이야기하는 스토리텔러입니다. 유튜브채널 '예술호근미학'과 브런치에서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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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
뿅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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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끄적끄적 생각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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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정신과 의사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풀어쓰는 마음 이야기, 함께 생각하고 위로하고 싶습니다. 블로그,인스타그램(하단 URL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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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
흘러가는 하루를 붙잡아보고자 그날의 흔적을 글로 남기려합니다. 무심히 흘러가는 일상의 시간을 얼마나 기억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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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
괜찮아. 다 잘 될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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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모음
매일 책을 읽고, 가끔 글을 씁니다. 노묘 두 마리와 파워 F 남편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언젠가 햇살 가득한 시골에서의 삶을 꿈꾸는 IT 기획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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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da
글쓰는 사람. 유목민. 진보주의자. 치즈 먹는 채식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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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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