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소중한 내 마음, 두 번 다치지 않는 법

by 김종달

오해했습니다.

억누르는 것이 인내라고.

하지만 마음의 상처는 깊어만 갔습니다.


우리가 아팠던 이유는

아픔을 덮고 억누르려고만 했던 '가짜 인내'때문이었습니다.


아픔을 반복하는 가짜 인내가 아닌,

두 번 다치지 않게 하는 진정한 인내란 무엇일까요?


아래 글에서 그 답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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