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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조울증이 있는 작가이자 친족성폭력 생존자이다. 오랜 노력 끝에 평온을 찾고 그 여정 중 알게 된 것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주로 희망과 치유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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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연경
<다섯 번째 유서>, <우울 파르페>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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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경계인
죽어도 이혼은 피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피할 수 없었습니다. 바보같이 이혼 후 아내가 경계성 성격장애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픔들을 스스로 위로하기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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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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