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등불 아래 사색
긴 여정의 뒷모습
by
한인경
Mar 29. 2017
아래로
우리 엄마도 노인이고
나도 노인이 될 터인데
왜 노인의 뒷모습은 저리도 쓸쓸할까
한때는 아이인 때가 있었던 노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
아보았다
keyword
엄마
여정
노인
1
댓글
1
댓글
1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한인경
시 .사랑 . 그리움
팔로워
143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담장이 넝쿨 사랑
오늘은 오늘만큼만 행복하자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