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0
명
닫기
팔로잉
20
명
햇살나무
기획하고 글을 씁니다. 두 아이를 키우며 일을 하다 보면 멘탈이 흔들릴 때가 많지만, 쓰고 나면 멘탈이 다시 돌아옵니다. 그래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팔로우
산골짜기 혜원
산골작가로 살면서 도서출판 플레이아데스 대표를 맡고 있어요. 출판사 대표로서는 첫 책 《이태원으로 연결합니다》에 이어 《만국의 노동자여 글을 쓰자》를 펴냈어요.
팔로우
숲과 나무
부족한 하나의 사람. 사랑하는 남편과 하나 밖에 없는 아들이 예뻐 죽습니다. 사랑하며 살고 싶고, 살면서 겪는 모든 일을 사진과 글로 기록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팔로우
yosepina
<취미 : 덕질. 특기 : 여행. 잘하고 싶은 것 : 주접.> 감동 잘 받고 화 많은, 노는 게 제일 좋은 어른 뽀로로.
팔로우
권미림
"사랑할 수 없는 것을 사랑하라. 용서할 수 없는 것을 용서하라. 변명하지 말고, 가장 낮은 곳에서 섬겨라."
팔로우
오후의 책방
프로듀서/기획제작자/서평가/ Youtube <오후의 책방> 크리에이터/ 내세울 게 없는 사람/은퇴하면 작은 책방을 꾸려 동네 아이들의 아지트가 되어주는 것
팔로우
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팔로우
이이현
건축과 출신 엔지니어. 12년차 직장인. 글쓰는 아빠. 철 없는 남편
팔로우
이상우
이상우의 브런치입니다. 국가기록원 학예연구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팔로우
정이정이
패션회사 10년차. 취미로 글쓰기를 하는 사람입니다. 일상속에서 떠오른 생각들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나예
특별할 것 없는 항공사에서 유별날 것 없는 일을 합니다. 역시나 뻔한 여행을 하고 7권의 책을 썼습니다.
팔로우
재민
티스토리에 이것저것 쓰려고 노력중입니다
팔로우
YY
YY는 동물과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수의학 공부를 마친 후 동물원에서 5년을 근무하고 느린 세계여행을 시작해 책 한권을 겨우 내고 호주에 거주 중입니다.
팔로우
꽃반지
읽기 쉽고 잊기 어려운 한 문장을 위해 씁니다.
팔로우
띵맘
🍃 소소한 일상 따뜻한 바람을 꿈꾸는
팔로우
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팔로우
윤가은
윤가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