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날아볼까요✈️
안녕하십니까?
플라잉스피치 2026편에 탑승하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오늘 여러분의 담당 승무원, 플라잉맘 김경민입니다.
이 비행의 목적지는 ‘다정하지만 단단한 사람'입니다.
저와 함께 하는 시간 동안 조금 더 다정하고, 단단한 사람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의시작을 기내방송처럼 해보면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10년 차 대한항공 전직 승무원, 10년 차 서비스 취업 강사, MC다. 하늘에서 배운 다정하지만 단단한 태도, 일등석 서비스 꿀팁을 전수하고 있다.
승무원 지망생들의 멘토로 서비스 강사로 기업·소상공인 강의와 행사 진행에서도 다정한 서비스 리더십을 전하고 있다. 나와 함께 한 사람들이 조금 더 다정하고 따뜻해 지길, 그리고 단단해 지길 바라는 마음이다.
내가 쓰고 있는 플라잉맘이라는 필명은 대한항공에서 하고 있는 '플라잉맘' 서비스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비행기에는 비동반소아(UM), 어떤 사정으로 혼자 여행하는 아이들 있다. 그 아이들을 ‘엄마처럼’ 돌보는 특별한 서비스가 '플라잉맘'이다. 아이가 비행동안 식사는 잘했는지, 잠은 잘 잤는지, 표정은 밝았는지까지 살피고 도착하면 보호자께 편지를 써드린다.
내가 입사했던 07년, 이 ‘플라잉맘 서비스’는 국제 머큐리상 금상을 받았다. 퇴사 후, ‘플라잉맘’이라는 이름을 필명으로 쓰며 하늘이 아닌 지상에서, 진짜 두 아이를 키우는 플라잉맘으로 사람들의 성장과 비상을 돕고 있다.
다정하지만 단단한 사람이 되고 싶은 분들!
함께 날아볼까요?✈️
#플라잉맘 #UM서비스 #대한항공 #머큐리상 #성장코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