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evere, but know when to stop
* 함께 올린 사진들은 작년 이맘때 밴쿠버에서 북쪽으로 차로 두 시간 정도 떨어진 휘슬러 빌리지 근교의 가을 풍경입니다.
달리며 사진 찍는 수학선생입니다. 작은 카메라 하나 허리에 차고 달리면서 단풍국 밴쿠버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담습니다. 직접 내린 커피를 즐기며, 읽고 쓰다가 잠들기를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