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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읗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를 익명에 기대어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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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엘라
소설을 씁니다. 일상에서 마주하는 빛나는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우리의 삶은 늘 빛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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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김서령
소설가이자 폴앤니나 출판사 대표입니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요. 문학을 이야기하는 온라인 커피챗을 종종 엽니다. 커피챗은 스레드에 공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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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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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재
소설가 故 임운산님의 아들로 아버지처럼 소설은 잘 쓰지 못하지만 나만의 생각 그리고 세상을 향한 자유로운 소리를 잘 표현할 수 있는 우리 모두의 친구 임용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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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훈
먹거리 인문학과 생태 전환 교육을 강의하며 세상과 소통하는 강연자입니다. 매일의 삶에서 건져 올린 소박하지만 단단한 지혜와 통찰을 브런치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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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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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윤경
삶이란, 겸손과 배려를 배우는 긴 여행이다. 글 쓰는 이유, 글 읽는 이유는? 마음의 평안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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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생각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하고 싶은 자잘한 일들을 합니다. 뭐든 남기기를 좋아합니다. 남기는 것이 인생이라고 생각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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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na
my love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소박한 시선과 감성으로 에세이, 詩를 쓰며 공유 아니나 카톡 60자 프로필에 함축된 언어로 다수 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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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미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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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민
글쓰기를 시작해봅니다. 하고 싶었던, 미루고 미뤘던. - 비판적인 시선, 따뜻한 마음으로 아니 어쩌면 비판적인 마음, 따뜻한 시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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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경의 모든 공부
Dr. James 엄태경. 언어정보학 박사. 공부의 방법, 의미, 재미에 관해 이야기하고 싶어요. AI-디지털, 영어, 글쓰기를 강의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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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서랍
브런치북 <Today'pick> 선정 계간지 글빛문학 봄호 수필 등단 <엄마바라기> 쉽게 읽히고 마음에 오래 남는 글을 씁니다 협업문의 pjh17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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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인생이라는 삶의 여정 속에서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고 치유와 따뜻한 성장을 꿈꾸는 문화활동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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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여우
슈퍼우먼 엄마. 네명의 아이들과 행복한 삶을 꿈꾼다. 아이들을 위해 엄마는 새로운 도전장을 수없이 내밀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나의 심장은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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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보는사람
남들은 다 잘살고 잘벌고 나만못사는거같아 라고 생각드시나요? 여기 잘못살고 잘못버는사람도있습니다 평범하지만 평범하진않은 정신과보호사 여기있습니다. 궁금하면 이리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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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ermensch
글을 토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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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골방
정신분석을 공부하는 정신과 의사 김원우입니다. 생각의 조각들을 하나둘씩 모아두고 있습니다. 겨울같이 추운 하루일 때, 이곳의 온기가 조금이나마 도움되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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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
하나님을 사랑하고 아내를 사랑하고 여행을 사랑하고 글쓰기와 만화 그리기를 사랑하는 은퇴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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