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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페이션트Be patient! 저스트 웨잇Just wa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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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말보다 조용한 위로를 믿습니다. 오늘도 삶을 살아내시는 분들에게 마음이 먼저 도착하는 문장을 씁니다. 깊은 숨결로 마음을 건네는 사람, 에세이스트 'biroso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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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신조이
영업의신조이 | 지구별을 여행하는 존재 관찰자 사람을 만나고, 마음을 읽고, 관계를 세우는 일. 그 모든 여정은 결국 ‘감정의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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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말록
누군가 깨어났으니 당신도 깨어납니다. 깨달음에는 종교와 신비가 필요 없습나다. 읽고 사유하고 깨어나세요. 당신을 자유롭게 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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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담
노인의 일상을 돕는 일을 합니다. 그분들의 오래된 하루를 듣고, 조용히 곁에서 지켜봅니다. 그 하루하루를 저만의 언어로 옮깁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닿아, 작게나마 위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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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내밥
한식을 사랑하고 요리합니다.딸이 갑작스럽게 급성백혈병(ALL) 진단을 받은 후,딸을 위한 맞춤 요리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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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준
나는 희곡 중에서도 희극을 깔깔 웃으며 봅니다. 그것을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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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토
이 멋진 세상은 나를 향해 손 흔들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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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냥이
늦은결혼 에세이를 통해 나이와 무관한 서툰일상을 주제로해서 저마다의 삶의속도, 가족, 사랑을 이야기하기 좋아합니다. <마흔에 첫 경험입니다> 브런치북 연재완료. 신혼여행기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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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신
고향 쑥섬의 이야기를 2021년에 제4 시집 ‘쑥섬이야기’로 출간한 쑥섬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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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
느긋하게 살고 싶은 한 사람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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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안
찾고 쓰고 읊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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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 SOOOP
글쓰기와 사진 작업을 통해 주로 소통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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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아씨
'우리의 유일한 인생은 일상이다'라는 카프카의 말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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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숲오 eSOOPo
보이스아트 수석디자이너 | 목소리예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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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틈
담담하지만 솔직한, 묵묵하지만 한방이 있는, 음악을 듣는 것 같은ㅡ 그런데 클래식보단 포크스러운ㅡ 그런 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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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양
주로 시를 쓰고,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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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귀
아프리카에 사는 나귀의 브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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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
"All that we love deeply becomes a part of us." -Helen Ke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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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uSTUDIO
기술과 감성의 경계에서 새로운 이미지 언어를 실험하는 크로스미디어 디렉터이자 생성형 AI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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