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을
떠나보내고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글을 올리지 못해
몇 안 되는 구독자 분들께도
송구스러운 마음입니다.
다시 힘을 내어
글을 써 내려가겠습니다.
제 글을 읽어 주시는
소수의 소수의 소수의 구독자님들께
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시아나 항공의 마리킴 올림.
18년째 비행중인 아시아나 항공의 승무원입니다. 아름다운 사람들. 이제는 역사 속으로 사라질. 곧 아름다웠던 사람들이 될 우리들의 이야기를 기록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