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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냥
당신 영혼에 내리는 1cm의 눈, 책이라는 눈(雪)- 편집자로 일하며 늘 책과 가까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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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세
소설과 희곡과 뮤지컬. 그리고 영화와 드라마를 씁니다. 최근 장편소설 <나쁜 검사들>을 출간했어요!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Drowning man>을 연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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