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68
명
닫기
팔로잉
168
명
구도
SKY 졸업 후 대기업 13년차. 정반대 성향의 쌍둥이를 키우는 엄마. 최근 암 진단 후 항암 치료 중.
팔로우
But Tier
버티고, 흔들리고, 때로는 웃으며 걸어온 시간들. 그 속에서 건져낸 이야기들을 브런치에 차곡차곡 쌓아갑니다.
팔로우
일용직 큐레이터
前 박물관 큐레이터. 現 노가다, 공장, 청소, 물류센터 알바 中
팔로우
새벽달풀
사별, 그 후에 알게 된 배신. 그리고 혼란 속에서 마주한 사랑과 책임. 아이들과 함께 견뎌낸 시간 끝에 비로소 ‘나’로 서게 된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최오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일합니다. 틈틈이 읽고, 쓰고, 걷습니다.
팔로우
사회복지사B
좋은 일? 여기도 직장이라 못되쳐먹은 사람들 투성입니다. 그 못된 현실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온호류
읽는 분들 마음에 '따듯하고 좋은것'이 남기를 바랍니다. 이혼 후 따수운 털북숭이 '경태'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Moon
예수님을 믿고 있습니다. 서울서부터 귀촌해 세 아이를 키우는 중입니다. 선물처럼 온 늦둥이 막내가 장애 판정을 받아, 예상과는 완전히 다른 삶을 모험처럼 삽니다.
팔로우
스파티필름
안녕하세요. 이혼이라는 끝이 아닌, 이혼이라는 시작을 얘기하는 저의 이야기입니다.
팔로우
새미네부엌
요리대장이 되고 싶은 먹대장. 매일 머릿속에 요리할 생각만 가득하죠. 오늘은 어떤 요리로 즐거워질까 매일 고민합니다.
팔로우
다이아
저는 갑자기 찾아온 희귀병으로 하반신 마비를 겪게 된 33살 여자입니다. 병을 이겨내기 위한 다양한 여정과 갈등을 전달하려고 합니다.
팔로우
서박하
마케터
팔로우
임선민
믿을 수 없을 만큼 짧은 결혼이 끝나가는 과정의 기록. 이혼, 혹은 어떠한 이유든 사랑하는 사람에게 배신 당한 경험을 가진 분들을 위한 글.
팔로우
고트
고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시집살이 26년 . 그 속에서 나는 나 자신을 찾아가는 법을 발견했고 중년인 지금은 사소함에서 행복을 사유한다
팔로우
검정멍멍이
소중한 일상에 언제나 깨어있기 위해, 하루하루 온전히 경험하며 살기 위해, 내 운명의 주인이 되기 위해 글을 씁니다.
팔로우
잉킴
안녕하세요. 영국에 사는 잉킴입니다.
팔로우
클라우드
그냥저냥 살아가는 이야기
팔로우
최고담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속마음을 기록합니다. 엄마의 가출, 그 덕분에 알게된 아빠의 마음. 자식을 잃었던 슬픔. 그동안 외면했던 내면의 상처에 대하여 적습니다.
팔로우
graceforme
graceforme 21세기에 20세기의 시부모를 만나 시집살이와 결혼 생활에 지쳐 나를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쩌다 찾아온 암까지 .. 글로써 치유 받고자 합니다
팔로우
삐아노
피아노-음악학-작곡이라는 음악 외길을 걷고 있는 작곡가. 마음이 편해지는 방법을 차곡차곡 저축하는게 인생의 목표. 현재 파나마에서 귀여운 남편, 금빛 밤비와 거주 중.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