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몌짱이
문장의 삶을 삽니다, 우리 모두는 자신만의 글을 쓰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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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양양
엄마의 투병. 이별 후 살아가는 시간들을 이야기한 후 지금은 생각나는 것들을 기록합니다 :) 가끔은 우울하기도, 즐겁기도, 행복하기도 한 평범한 기록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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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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