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소도시, 유학과 이민 각집부부

캐나다와 한국의 이중생활 변호사

by 밀당고수 N잡러

캐나다 BC주(브리티쉬 컬럼비아, British Columbia) 소도시에서 가족을 보내고 한국을 오가며 살고 있는 14년 차 변호사입니다.


오늘 한국 뉴스를 보니 전라지방에 폭우도 내리고 올여름이 정말 기후변화로 인해 잦은 재난 사고가 끊이질 않더군요. 그런데 이곳은 죄송한 마음이 들 정도로 정말 좋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곳은 한국보다 하루가 늦어요. 그래서 한국과 달리 일요일이었어요.


차를 몰로 30분 정도 가면 그리 작지도 크지도 않은 끝은 보이지만 석촌호수보다는 큰 호수가 있어서 아이들을 모두 데리고, 얼마 전 페이스북 중고거래에서 득템 한 카약과 아마존에서 구매한 패들보트를 가지고 갔었습니다. 세부의 한 리조트에서 패들보트 타는 것을 경험해 본 적은 있었는데, 온 가족이 함께 공원에 가서 라면도 끓여 먹고, 물놀이를 즐기니 정말 천국이 따로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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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커트라인은 60점이면 충분하다>라는 책을 2022. 11. 출간했습니다. 10번째 직업이 변호사인 사남매아빠의 활기넘치고 도전정신 강한 이야기를 들어보시고 같이 힘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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