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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소방관 심바 씨
주로 밤에 떠오른 기억이나 감정들을 글로 남긴다. 삶의 기록이 될 때도 있고, 누군가의 마지막 순간을 글로 대신 기억해주기도 한다. 소방관의 밤*은 때때로 철학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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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프
이진우 교수님의 책을 통해 여러 철학자들을 공부했고 이를 통해 나만의 철학 활용법을 고민하며 살아가는 다소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다.(이젠 대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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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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