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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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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 시드니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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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
관계와 경계를 부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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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많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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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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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콤마
서른일곱에 찍은 쉼표. 관계에서 한발자국 물러나 이탈의 기록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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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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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인
정지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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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
건축을 업으로 삼고, 사진으로 순간을 기록하며, 테니스 코트에서 에너지를 채우는 사람. 공간과 사물, 움직임 속에서 이야기를 발견하고, 이를 시각적으로 풀어내는 작업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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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성
그림을 10년 간 배우고 있습니다. 그림을 통해 배우고, 느낀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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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별
초등교사로 명퇴하고 축복의 노년을 지내고 있는 칠십대입니다. 하고싶은 공부와 책읽기를 맘껏 하고 브런치글을 통해 다른 사람들을 간접적으로 만나는 복을 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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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시
생각과 이야기를 자유롭게 쓰고자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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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수돌
회사에 다니면서 브런치작가로 시작해, 현재는 프리랜서 작가이자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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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
에세이, 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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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정
황희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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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runch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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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wanda
nuwanda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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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R
현실과 이상 그 사이에서 최선을 찾아 고군분투하는 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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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호주에서 1년 동안 워홀을 다녀오며 생긴 목표들을 향해 열심히 나아가고 있습니다. 주로 일상을 살면서 마음에 오래 남아 좀처럼 해소되지 않는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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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우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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