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계절의 빵 09화

8월, 크레페와 계란노른자

계절의 빵

by 포레스트 하루






프랑스식 디저트인 갈레트는 안에 베이컨을 비롯한 내가 먹고 싶은 재료를 넣어서 먹을 수 있어요.

만드는데 10분도 채 걸리지 않고, 다양한 재료를 취향껏 넣을 수 있고, 시중에 파는 크레페를 사용할 수 있어 더운 여름날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지요. 계란 한알은 꼭 넣어주는 재료 중 하나입니다. 마지막으로 가운데 계란을 톡 떨어트려 반숙으로 익힌 뒤, 먹을 땐 노른자를 풀어 고소함을 더해줍니다.

시원한 얼음을 동동 띄운 차까지 마시면 한여름의 더위가 사라질 거예요.

저만의 여름을 보내는 방법입니다.







계절의 빵 그림은 2021년의 달력으로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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