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가득 담아
1.움직이는 범위가 굉장히 넓어졌다. 메리 배변패드에 관심이 많이 생김 ㅎㅎㅎ
2.핸드폰만 보면 빠르게 기어가심 ㅎㅎㅎ
3.내가 이름을 부르면 바로 반응하고, 소통이 되는 느낌을 받는다! 장꾸!
4.메리를 조심스럽게 만진다. 악력의 강약 조절이 되는 건가? 아님 메리를 조심스럽게 만지고 싶은 건가?
5.이서의 의사표현이 아주 막강해짐!!!ㅋㅋㅋ 괴성도 냄!!!
6.너무너무너무 잘 웃는다. 평생 이렇게만 잘 웃길
7.나를 유심히 쳐다보고 웃어준다. 내 천사.
8.내 가슴, 배에 얼굴을 묻고 부비부비 한다.
9.이서가 울면서 ‘엄마’한 거 같다ㅎㅎㅎ 자다가 깨서 울었는데 아빠가 안아도 안 달래지다가 내가 안아서 니 바로 잠들어서… 엄마라는 걸 한번 더 깨닫는다
10.트라이크를 즐기는 모습! 굉장히 잘 앉아 있다 :)
11.약 맛없는 거 알아서 입을 앙 다문다. 귀여워!
12.잠 올 때 머리를 잡아 당긴다. 귀여워…
13.엄마 가슴에 얼굴을 파묻는다. 사랑스러워!!!
14.약도 잘 먹는 우리아가!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