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23
명
닫기
팔로잉
123
명
어제보다 나은 오늘
파키스탄에서 파견 직장인으로 3년 4개월 근무하다가 2025년 늦은 봄에 한국으로 복귀했습니다. 파키스탄 이야기와 살아가며 느끼는 일상 이야기를 간간이 올리는 초보 작가입니다.
팔로우
예몽
독서, 여행, 바다를 좋아합니다. 퇴직 후 어릴 적 버킷리스트를 하나씩 실행하며 일상을 보내는 일반인입니다.
팔로우
기맹드
음식 식는 걸 못 봐요. 문득문득 기록하는 걸 좋아합니다.
팔로우
연주신쥬디
주캐는 뮤지션, 부캐는 영어 통역사. 크루즈 피아니스트로 일한 경험, 그림, 일상 속에서 문득 드는 생각을 기록합니다. 18년째 외국인 신분으로 살고있는 대한미국인입니다.
팔로우
기록하는 슬기
이슬기 (李瑟記) / 記록 하는 슬記 / '기록'을 남기고, '마음'을 나누는 일을 오랫동안 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담담일기
담담하게 쓰는 일기
팔로우
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팔로우
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팔로우
hannah
불행속에 큰 엄마가 행복한 아이를 키우는 일이 가능한가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힘들지만, 잘 해 내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팔로우
정루시아
50대 중반 전문직 여성의 이야기. 결혼, 남편, 자녀, 친구, 여행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생활속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글 쓰기를 시작함
팔로우
이웃사
결혼 28년만에 남편에게 30년간 관계를 유지해온 상간녀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모든 것으로부터 독립하기위해 고군분투 중
팔로우
북꿈이네
알 수 없는 와이프를 연구하는 K남편이자, 평범한 직장인 투자자.
팔로우
김이람
꿈에 묶여사는 사람
팔로우
이세이
내 맴
팔로우
그릭아낙
그리스 호텔에서 일하고 | 그리스 남편을 만나고 | 그리스음식점을 운영하고 | 그리스-한국 둥이의 엄마이자 | 그리스 이야기로 강연하는 그릭아낙입니다.
팔로우
bonita
낯선 곳으로 계속해서 떠나는 이유 삶이 견딜 수 없을 때 여행을 떠올리는 이유 여행이 주는 일상의 익숙함 그 안에서 마주치는 낯선 특별함 그 사이 감성을 적다.
팔로우
write ur mind
마음을 살피는 일, 글로 적는 일을 오랫동안 좋아해왔습니다.
팔로우
그린
뭐든 열심히 겪어내는 편입니다. 사랑도, 아픔도, 실패도요. 이곳에는 나를 흔들리게 했던, 대신 나다워지게 해준 마음의 조각들을 꼭꼭 곱씹어 살포시 남겨봅니다.
팔로우
소도
<우리 여기서 살까? 시칠리아> <여행이라는 장르> <엄마를 잃어가는 시간>
팔로우
애많은김자까
30년차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방송작가. 2녀3남 5남매의 워킹맘이며 강하고 까칠한 엄마입니다. 천주신자지만, 명리학 공부 28개월차 명린이, 오래된 연필과 주얼리를 수집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