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리 개복치 만들어서 행복하세요?
케빈 리와 차 안에서 만날 때 분명히 브로치 존재
케빈 리와 헤어지고 돌아오는 도중에 서은주에게 전화 옴
그리고 만남 브로치 존재함
집에 돌아왔을 때 브로치 사라짐이 아니고 행방이 알 수 없습니다
고혜란이 집에 들어오면서 쟈켓을 벗어들고 들어오고
브로치는 그냥 행방이 묘연해집니다.
케빈 리
고혜란과 만남 후 집에 돌아옴
고혜란이 서은주를 집에 내려준 시간 새벽 1시경
10분 후쯤 케빈 리 집에 돌아옴
서은주랑 한바탕 후 한지원 전화받고 나감... 시간상 새벽 1시 40분경
그리고 새벽 5시경 교통사고로 숨진 채 발견
고혜란이 서은주를 집에 데려다준 시간이 대충 새벽 1시경이라고 보고
고혜란이 집에 돌아와서 뻗은 시간이 새벽 1시 10분임,
시계가 가리키는 시간이 1시 10분으로 보이네요
서은주 집과 혜란의 집이 그러면 10분 거리 정도의 가깝다는 건지?
이때 서은주 전화 안 받는 고혜란의 모습이었고
강태욱의 차량이 신호위반 한 시간은 새벽 1시 45분
케빈리의 사고추정시간 새벽 3시~4시사이
시간이 어마어마하게 비는데요, 강태욱이 케빈리를 죽였다면 이 오랜시간동안 미행했다는 뜻이 됩니다
이상한 게 케빈리의 죽음은 거의 전문가의 손길이 닿았다고 할 정도로 완벽하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 완벽한 사고사를 우연히 케빈리의 차를 발견하고 급히 뒤쫓아갔고 둘이 티격태격했다치고
헌데 이 와중에 완벽한 사고사 위장이 가능하다? 아무리 강태욱이 머리가 좋고 냉정한 면이 있다해도
저로서는 좀 납득이 안가고 이해가 안됩니다.
더군다나 혜란이 집에 돌아온 시간은 새벽 1시 10분쯤 35분의 시간이 비는 데
이때 강태욱은 사건에 대한 빅픽처를 그렸다는건지? 혜란과 케빈리의 만남을 목격하고 분노에 휩싸여서
아니면 집에 돌아와 열받아서 혜란의 브로치를 옷에서 빼냈다는건지? 자신의 사랑을 거둔다는 의미로
그렇게해서 집에서 나왔는 데 , 케빈리의 차량이 보였고 그를 따라갔고 그가 죽는걸 목격했다?
죽음을 방치한 죄도 죄죠!!!, 그리고 혜란에 대한 원망이 너무 가득해서 그 차안에 브로치를
넣어두었다는 설?
이건 고혜란이 추측하는 그날밤의 상황
자신이 지쳐 쓰려져있고 강태욱이 들어왔고, 탁자위에 놓아진 쟈켓에서 브로치를 빼내었다고 생각
강태욱이 캐빈 리를 목격한 시간 1시 45분
이때 자신의 집에서 나가는 걸 보았다는 거고, 케빈 리는 동승자 없이 혼자 움직임
서은주와 만날 때까지 있던 브로치 그 후 행방묘연 알 수가 없습니다.
고혜란이 집에 들어오는 순간 브로치가 존재했는 지 아닌지는 알 길이 없습니다
사라진 고혜란의 블랙박스 칩
이건 케빈 리의 옷에서 발견되었는 데, 케빈 리의 짓일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한지원의 증언, 서은주를 만났고 잔뜩 독이 올라있더라고 시작되는
"사실 나는 계속 궁금했어요 왜 경찰은 계속 고혜란만 의심하는 걸까?
사실 케빈 리를 죽여야 할 이유를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건 서은주였는 데 말이지요
남편한테 다른 여자가 있데요, 그것도 둘이나 그럼 누가 제일 그 남자를 죽이고 싶겠어요?"
"서은주 씨는 그날 1시경 고혜란 씨가 집에 데려다준 이후 집 밖에 나가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확신하세요? CCTV에 안 찍히면 집에 있었던 게 되나요?
이번 사건으로 가장 많은 걸 잃은 사람은 고혜란 선배예요, 누구보다 똑똑한 사람이
더구나 청와대 대변인으로 내정됐던 사람이 뭐하러 자기 손에 피를 묻혀요?"
이렇게까지 고혜란을 변호하는 이유는 나름 기자이고, 현재는 뉴스 나인 앵커라서 사명감을 가지고
진실을 말해준 거라는 한지원 이 말을 귓등으로 흘려보낸 베테랑 형사 강기준
하명우는 케빈 리의 매니저를 킬한 상태
한 번이 어렵지 두 번이야, 그런데 너무 불쌍하잖아 또다시 살인이라니
자살로 꾸며놓았지만 강태욱이 할 일은 하명우도 확실하게 보호? 하라고 할려니 양심이 찔리네요
어찌 되었든 살인자이고 법의 처벌을 받아야만 하는 건 확실하니까요
그 누구든 법망을 피해 가는 건 원하지 않습니다 , 아무리 드라마상이라고 해도
살인은 살인 뭐라고 지껄이든 살인은 살인 정당방위가 아닌 이상
"당신 처음부터 알고 있었잖아, 목격자가 가짜라는 거
당신 처음부터 이 재판 무죄가 나올 거란 거 알고 있었어 그럼에도 계속해서 시간을 끌었지
시간을 끌면 끌수록 누가 괴로울까? 역시 혜란이겠지
그렇다면 왜? 괴롭히고 싶었으니까....... 혜란이한테 화도 났을 테도 열도 받았을 테고 짜증도 났을 거야
평생 남들한테 흠집 잡힐 만한 인생 살아본 적 없는 당신한테
캐빈 리라는 말도 안 되는 오점을 남겼으니까
사랑하는 거랑 지켜줄 수 있다는 건 또 다른 이야기니까 내가 좀 지켜보겠다는 뜻이야"
"당신이 조금만 더 인내심을 발휘했더라면 이 모든 일은 시작조차 안 됐을 겁니다”
이 말은 하명우 자신에게 하는 말이기도 하네요.
혜란이 말했듯 자신의 말을 믿었다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을 텐 데 말입니다.
강기준 형사는 부검의도 타살이라고 단정 지을 수 없는 사건을 감으로 타살이라고 보고
고혜란 X 강태욱을 범인으로 확정 짓고 한지원의 증언은 지나가는 똥개 소리처럼 무시하네요
무죄추정의 원칙을 철저히 무시한 수사 아니 그리고 이렇게 증언 무시할 거면
탐문수사는 왜 함? 미스티 최대 오점은 강기준 형사의 활용도가 아닐까 합니다.
늘 이야기하지만 케빈 리 누가 죽였든 이상할 게 없고
제목 그래도 안개 때문에 죽었을 가능성도 있으리라 봅니다.
이렇든 저렇든 고혜란을 사랑하거나 사랑했거나 현재진행형이거나
하나같이 참 다들 고혜란 힘들게 만드는 웬수들이네요
이쯤에서 생각나는 노래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하네~~~, 하나같이 다아들 웬수들이네요
하명우가 진짜 살인한거라면 혜란이 말안듣고 평생 마음의 짐을 안겨준 남자요
케빈리 두번말하면 입아프고 짜증나고
강태욱 굼뜨다고 말은 했지만 그래도 아내를 괴롭히고 싶은 마음이 도사리고 있었을 줄이야
이렇든 저렇든 고혜란 남자 福이 있는 게 아니라 남자들이 웬수들임.
케빈리와 고혜란의 관계를 이미 알았던 곽기석
몰래 촬영해서 그들의 대화까지 들었는 데 , 과연 둘 사이에 무슨 대화가 오고간건지는 들은 사람만 알터
그냥 이 드라마의 특정상 모든 사람들에 대해서 의심을 하게 만드는 장치들이 보이지요
해서 저는 무조건 아무이유없이 네가 부르면 언제든지 달려갈 ~게 무조건 무조건이야 곽기석
왜 저리 고혜란을 따르고 옹호하나 의심이 들더군요
제 3의 범인이 나온다면 .................., 저역시 너무 서은주에게만 집착한 나머지 까먹었네요
미스티에서 누구든 지 범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고혜란을 사랑한것도 사실
미워한것도 사실 , 애증이 뒤범벅이 되어있던 상황에서 아내의 옛애인이 나타나 도발하기 시작
열받기 시작, 그리고 자신의 안에 숨어있던 아내에 대한 미움보다는 사랑이 더 큰걸 깨달음
아내를 만나러갔다가 케빈리와 고혜란의 밀회장면을 목격함
제대로 열받아서 집에 돌아오니 아내가 지쳐 쓰려져있고, 강태욱은 자신이 준 브로치를 뻬내 밖으로 나감
우연히도? 운좋게도 케빈리가 나가는 걸 목격 신호무시하고 그를 따라갔음
헌데 케빈리의 몸상태를 봐선 강태욱에게 호락호락 그냥 당할 하드웨어는 아님
오히려 더 두들겨팼음 팼을 몸임, 헌데 강태욱의 그날 얼굴은 말짱 다른 데는 안보여서 모르겠지만 멀쩡
또한 의문점이 크게 드는 건 강태욱이 케빈리를 킬했다면 도대체 그 운동선수의 건장한 몸을 제압했냐임
제압할려면 약물투입이 가능성있으나 부검결과 약물안나옴, 그리고 강태욱이 약물사용하기엔
시간상 너무 짧음
그러면 뒤에서 들이박아버렸다고하면 강태욱의 차량도 어느정도 문제가 있어야할 터인데 없어보임
케빈리의 차량도 강태욱의 차량도 차알못인 제가 보아도 좋은 차량으로 보이던 데
에어백이 안터졌다는 건 뒤에서 쾅이 아닐 가능성이 크다고 보아지고요,뒤에서 쾅이면 뒷쪽도 깨져야겠죠
해서 강태욱이 케빈리를 죽였다는 건 그저 죽음을 방조했다는 걸로 보입니다
케빈리는 갑자기 찾아온 어떤 호흡곤란에 의해서 브레이크를 밣을 수도 없었던거고
그대로 들이박아서 즉사했다고 보아집니다., 술을 먹고 운전한 음주운전 상태였기에 호흡곤란 가능성 큼
아니면 케빈리의 술병에 서은주가 약을 탓을 가능성도?, 아내만 아는 케빈리의 알레르기유발같은 약?
먹으면 숨이 헉헉막히는 그런 약물을 투입했을 가능성도 생각해봅니다., 부검에서 검출되지 않는 약
강태욱이 케빈리를 발견했을 당시 그가 살아있었고 , 그런 그를 병원으로 옮겼다면 살았을 가능성 크겠지요
하지만 너무나도 꼴뵈기 싫고 제아내곁에서 얼쩡거리고 치워버리고 싶은 넘
또한 동시에 너무사랑하지만 사랑만큼 미움도 큰 아내에게 벌을 주고도 싶은 감정까지 뒤범벅
그래서 그냥 죽음을 방조했다?? 이렇게되면 그냥 방조죄 이것도 살인은 살인
아무리 머리를 굴려보아도 강태욱이 케빈리를 어떻게 그렇게 완벽하게 죽인건지?
부검의도 타살이라고 확신할 수 없을 정도로 꾸몄을까에 대한 생각은 안나옵니다
해서 저는 그냥 죽음방조죄로 볼랍니다 , 마지막회에서 밝혀지겠지요
고혜란을 범인으로 만들어놓고란 표현을 놓아두고 굳이 메이드란 표현은 왜 사용하는 지?
좀 있어보이나?
여튼간에 몰아넣고 뒤에 숨은 사람이 강태욱만은 아니지요, 서은주도 마찬가지라고 보아집니다
처음의 모든 시작은 고혜란이 아닌 서은주는 확실해보이니까요.
모든 사건의 시작점이 된 서은주 오로지 피해자로만 남아있음 안되겠지요
언제나 남탓 혜란이 탓 탓 탓하면서 "내가 어떻게 뒷바라지했는 데"를 입에 달고 살면서
피해자코스프레 .
마지막 남은 1회를 기대해봅니다., 미스티에서 멀쩡한 인간은 장국장 한명뿐인가?
미스티 최종정리 들어갑니다
강태욱이 범인 맞답니다
처음부터 누가 죽였든 이상하지 않는 드라마이니까 그렇다치고 , 죽인 과정이 욕나오네요
운동선수가 그 건장한 피지컬을 가진 사람이 밀었다고 벽에 부딪혀 죽었다네요 그럴 수 있습니다
사람 죽는거야 한순간이니까 어하는 순간 아하고 갈 수 도 있으니까요!!! 그런데 말입니다
대한민국 과학수사가 이리 개떡같단 말입니까? 벽에 부딪혀서 죽었는 데 그걸 못 밝혀요?
이 무슨 말도 안되는 , 작가님은 한마디로 70년대 아니다 70년대도 이정도 부검은 했을 거 같으네요
조선시대에도 벽에 부딪혀서 사망했다면 알아냈을 거 같습니다, 사망원인 !!
그런 데 2018년도를 살아가는 이 시대에서 벽에 부딪혀서 더군다나 이동하려고했던 그 모든 걸
놓친다고요 ? 부검의가? 말도 안되잖아요
여기에 형사는 그 넘의 감타령이나 하면서 무죄추정의 원칙은 철저히 무시해버리고
오로지 고혜란 너다 , 왜냐 19년전 그 사건에도 너 이름있었으니까 내 수첩에 미이췬 .
아놔 갑자기 혈압오르네요, 이 하이킥급 결말에 말입니다
지붕뚫고 하이킥 결말이후 이렇게 허망하게 열이 차올라 보긴 처음입니다 , 고혜란 두통약 먹고 싶습니다
고혜란 두통약 사러 약국가고 싶습니다 최종 승리자는 두통약
케빈리는 무슨 개복치였다로 결론
사람에게 잡혀서 죽고, 물이 차가워서 죽고, 동료의 죽음에 충격받아서 죽고
아침햇살때문에 죽고, 바닷속 공기방울이 눈속에 들어가면 죽고,바다 속 염분때문에 피부예민해져 죽고
바다거북이랑 부딧힐까 두려움에 죽고,기생충 떨구고자 수명위로 점프하다 수면에 부딪혀서 죽고
너무 바다아래로 내려가면 저체온증으로 죽고, 민첩한 선회불가능해서 바위에 부딪혀 죽고
수면 근처에서 일광욕하다 갈매기에 쪼여 죽고 , 자고있다가 파도에 휩쓸려 육지로 가 죽고
물고기먹다가 가시가 목구멍에 박혀서 죽고, 새우나 게 먹다가 껍질이 내장에 찔려서 죽고
이 모든 건 개복치의 사망원인입니다., 아아아아아주 유리멘탈 개복치
몸하나는 상어랑 고래랑 맞먹는 피지컬좋은 생선인 데 죽음은 그야말로 허망하기 짝이 없게 죽죠
그래서 개복치관련 게임도 있다지요!!!, 해서 저는 케빈리의 죽음을 개복치 살인사건으로 부르기로 결정
그런데 말입니다.
워낙 내리막길에다가 눈까지 온 상황
더군다나 강태욱이 전속력으로 돌진해서 부딪혔는 데
에어백 안터지는 자동차라 ? 이거 제대로 엿멕이네요
더군다나 미국에서 에어백문제로 소송이 걸려있는 회사의 자동차라..., 협찬사 물멕이나요?
하명우 넌 또 뭐니? 그래 넌 매니저 살인사건도 있으니까 죄값 다시 받아야 하는 건 이해함.
그리고 고혜란은 네 말대로 진짜로 지켜줄 가치가 있는 사람 확실한 것도 사아실
가진 게 없는 내가 그래도 너한테 내일을 줄 수 있어서 다행이다라는 대사 너무 아련하잖아
다음 생에는 꼭 혜란이랑 행복하게 알콩달콩 살자,
개복치 케빈 리같은 넘도 못만나게 껌딱지처럼 붙어있고
싸이코패스 능가하는 강태욱같은 넘도 못만나게 네가 지켜주고 , 그리고 혜란이 말 좀 믿고
이건 아니잖니 이 미친 넘아.
이 미췬 ...돌아버리겠네, 고혜란 두통약 플리즈~~~~ 내 아들 수능미뤄진 날도 안먹은 두통약이거늘
고 3 시아버지 뒷바라지 한 1년동안도 안먹은 두통약이 필요하다니.
직장 상사에게 억울하게 깨진 날도 남의 돈 벌어먹기 쉽나? 하면서 훌훌털면서 두통약 안찾았는 데
청부살해했다네요
이 미췬 ~~~ 아놔 돌아버리겠네 강기준형사 열받는 거 당연 인정
그렇게 콩밥이 맛있디? 그래서 행복하니? 하명우??? 19년만에 출소해서 사회적응하기 힘들었니?
이게 혜란이를 위하는 길이라고 생각했다면 오판임, 진정 위하는 건 네 삶을 살아가야만 했던거야
그게 혜란이로 하여금 죄책감을 덜 가지게하는거고, 강태욱도 죗값 치르고 떳떳하게 아내곁에 있게하고
가장 잔인한 선택이었다고 봅니다.
아무리 사랑해도 살인자 남편이랑 행복하게 살아라니? 너무하잖아 ~~이 미췬 작가님아
감옥덕후 하명우, 이정도면 감옥이랑 사랑에 빠진거라고 보아지네요
모든 시작점은 서은주였네요
은주가 혜란이 간 곳을 알려주었고, 하명우는 달려갔고 살인을했고 ......,그런데 밥딜런 노래는?
서은주는 어떻게 그 노래를 아는거임?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그 노래를
고혜란만이 알터인데 아니 고혜란도 몰랐을 걸 너무 놀라고 정신없어서
그런데 서은주는 어떻게 아냐고? 정말로 미스티하네요
하명우 완전 부처님상
감옥이 아주 편안한지 세상 道 다 닦은 인자하신 표정으로 서은주까지 위로해주심
서은주 평생 남 탓탓탓만 하다가 자기 때문이란 말하나에 또 인정하기 싫어하네요, 이런 류의 사람들 피곤
앞으로는 살아가면서 남의 탓도 좀 그만하고 세상에서 나만 불행하다는 생각도 그만하고
진짜 노래는 어떻게 안거니? 작가님 번외로 인텨뷰로 좀 알려주세요~~아무리 열받아도 기사 읽을게요
그리고 서은주랑 고혜란은 절친이었던겁니까? 아니었던겁니까? 이것도 인텨뷰로 좀
아 그리고 고혜란 엄마가 말한 비밀이란 건 또 뭔지? 이것도 인텨뷰로 알려주세요
나눠서 하지마시고 한방에 몰아서 부탁드립니다.
아~~그리고 앞으로 다시는 이런 장르물은 안적겠다는 결심도 좀 해주시고요
아니면 적으시겠다면 최소한 조사라는 걸 좀 하시고 !!, 벽에 부딪히면 머리에 타박상이 남는다는 거
그리고 그 정도는 조선시대 부검의들도 알아낸다는 거 요런 기본적인것이라도 좀 인지하시고
집필바랍니다.
장규석국장 득템하다
축하드립니다, 그 자리 영원히 해먹겠네요 ~~ 자자손손 대대로 물려주어도 될 정도의 X파일있으니까
가장 강력한 경쟁자 고혜란에 대한 약점까지 X파일함에 보관했으니, 부사장 물먹이듯 먹일수 있네요
부사장의 아들 마약건으로 한방에 물먹일때부터 수상하더라니, 이 사람은 그냥 정의로운 인물이 아닌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아니 지켜내고자하는 언론인보다는 악어새에 가까운 사람입니다
악어가 먹이를 먹다가 이빨에 낀것을 악어새가 스케일링해주지요, 그러면서 악어랑 공존하는 악어새
장규석 이사람도 악어들이 먹이를 먹다가 이빨에 낀것을 스케일링해주면서 공존하고
그러면서 자신의 뱃속까지 채우는 그야말로 완벽한 악어새가 아닐까합니다,
악어가 위험에 처하면 울음으로 알려주기도하지요, 그건 악어가 죽으면 악어새도 떠나야할테니까요
안주하기 위해서 악어에게 위험을 알려주고 자신도 살아남는 ., 장규석도 자신의 자리를 지켜내네요
여하튼 축하드립니다., 캐빈리 살인사건의 최대 수혜자네요
아~~한지원도 있네요
한지원 불륜사진도 보관중일테니 한지원도 못치고 올라오게 밣아버릴 수 있을테고
우와 진짜 이래저래 진정한 승리자는 장규석.
강태욱 자살이냐? 끝까지 비겁한 쇼키라는 말이
자신의 아내를 사랑한 만큼 그 아내에 대한 이해심도 부족했고, 애증이 뒤덮힌 시간속에서 힘들었던 남자
솔직히 케빈리 죽인 거 이해함, 그렇다면 책임을 져야지 혜란이를 위해서 마지막으로 사랑을 보여줘야지
당당하게 자신이 진범임을 밝히고 그리고 죗값 치르고 명우의 말대로 옆에 있어줘야지.
본인이 죽인거면 블랙박스보고 왜그리 괴로워한거야? 뭐 ... 괴로울수도 있겠다는 생각
확인사살이니까 그자식이 말한 게 진실이었으니까, 그 진실앞에 고통스럽고 괴로웠다는 설정 이해함
온실속에서 자란 도련님은 들꽃을 감당해내기에는 너무 버거웠나 봅니다.
사랑하는 방법이 한없이 비겁했고 자신의 아내를 붙잡아두기 위해서 아내를 끝까지 몰아넣고
7년이란 시간동안 아내를 방치한것도 모자라 이젠 영원히 방치하네. 비겁하다 못해서 이기적이기까지
본인이야 죽어버리면 세상편하겠지만 고혜란의 남편으로서 , 아내를 지켜낸 명변호사로서 죽으니까
마지막까지 자신에게는 똥물하나 안튀기는 삶을 선택했네요. , 이게 강태욱이 선택한 인생이라니 ..참
제가 처음부터 말했던 부분
가장 외로워보이는 건 고혜란이고 , 여왕을 가져서는 안될 남자들이라고 말했는 데
진심으로 고혜란을 사랑해서는 안될 남정네들이었고, 하나같이 못나빠진 넘들이네요
아무것도 잘못한 게 없는 고혜란, 도덕적으로 지탄은 받을 수 있으나 그녀가 한 일들이 잘못인것도 아니죠
누구라도 고혜란이라면 그런 삶을 살터이고 ,살아야만 할터이니 말입니다
강태욱이 말한 대사중에서 그날 널 기다리지 말았어야했다는 대사가 있는 데
이건 고혜란이 해야 되는 대사입니다, 그날 기다리지 말았어야 했던겁니다
고혜란은 강태욱이란 명함이 없었어도 충분히 여왕의 자리에 올라앉았을거고 최고의 앵커가 되었을테니까
솔직히 강태욱이 명함으로서 뭘해주었는 지? 하나도 알 수가 없습니다
그저 우아하고 고상한 시어머니로부터 시집살이 시킨거 외에 뭘해준거임? 시아버지의 개무시에
거기에 남편의 차디찬 외면까지 보너스로 받았지요.
케빈리와 결혼했다면 이남자 감당했을까?
아니 마찬가지로 열등감에 사로잡혀서 혜란을 괴롭혔을겁니다
본인은 무명 아마골퍼 고혜란은 잘나가는 앵커 , 제가 볼땐 케빈 리에게는 서은주가 딱입니다
하명우는 고혜란을 감당했을까? 19년 道닦고 자존심이란걸 알았다는 데 .., 또한 마지막까지 울렸지요
잘못된 방법으로 혜란을 지켜준 남자 하명우도 고혜란을 품기에는 무리가 있는 남자입니다
정도를 놓아두고 잘못된 길을 걸었기에 혜란을 더 힘들고 아프게 살아가도록 한 거지요 끝까지
혜란아 행복하니?라고 뭍는 데
짜증이 확 솟구치더군요, 너같으면 행복하겠니?라고 그래도 사랑했던 남편이었는 데
믿었던 남편이었는 데, 알고보니 뒷통수 제대로 때려주고 자신의 앞길까지 막아버린 사람
마지막까지 혜란을 울린 나쁜남자들
혜란과 태욱은 대화가 부족했고, 자존심들이 센 사람들이다 보니까 한 발 물러나는 게 힘들었던거죠
서로 조금씩 한발만 대딛었다면 이런 파국은 없었을 텐 데 말이지요
미스티 아아아주 오랜만에 정주행한 드라마입니다.
처음의 그 흥미로운 부분들이 좋았고 가면갈수록 이건 아닌데? 싶어지기 시작하면서 애증이되었고
막판 떵물투척에 펜잘 큐 네가 필요하다를 절실히 외친 드라마입니다.
그래도 마지막까지 시청잘했고 미스티작가님 다음번에는 이런류 집필할 때는 치밀한 조사부탁하고요
앞으로는 좀 밝은 드라마를 보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연기자분들의 뛰어난 연기력에 기립박수 드립니다.
그리고 못난 글 읽어주시는 분들에게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