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수가 직접 밝히는 ‘내가 A+를 준 기준’

by 만명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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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본에 충실한가?

: 당연하지만 출석, 과제 제출 여부와 같은 감정 요소가 없어야 한다. 피겨 스케이팅도 실수 한 번에 순위가 바뀐다. 학점도 마찬가지다.


2. 수업에 얼마나 적극적으로 참여했나?

: 학생도 열의를 가지고 수업에 임하는 교수를 좋아하지 않는가? 바꿔놓고 생각해 보면 교수도 마찬가지다. 질문하고 발표하라.


3. 수업을 들으며 얼마나 성장했는가?

: 교수도 사람이다. 면담이든 수업 후 질문이든 뭐든 좋다. 타고난 천재는 거의 없다. 성장 과정을 보여준 학생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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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한 방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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