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무조건 교수 눈에 띄어라
: 교수도 사람이다. 평과 결과가 같은 두 명이 있으면 당연히 임팩트가 있는 학생 점수를 더 준다. 질문과 면담은 귀찮을 정도로 해라.
2. 감점당할 빌미를 제공하지 말아라
: 괜히 기본을 지키라는 말이 있는 게 아니다. 출석과 과제 정시 제출과 같은 기본 요소에서 점수 까먹으면 나중에 큰 손해가 될 수 있다.
3. 학교든 직장이든 어쩔 수 없이 대부분 상대평가다
: 평가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아 부당하다, 불공정하다 느껴진다면 당장 혼자 사업할 생각을 해라. 괜히 학교가 사회의 축소판이란 말이 있는 게 아니다.
——
결론: 성실히, 열심히는 기본이지 전부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