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11장1절
✨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설렘과 기대 속에서 2026년을 맞이하며, 저는 올해 저의 삶을 이끌어갈 소중한 말씀을 가슴에 새겼습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 그가 주신 책무와 법도와 규례와 명령을 항상 지키라" (신명기 11:1)
두 가지를 말씀하십니다. 첫째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고, 둘째는 그분이 주신 책무와 명령을 항상 지키는 것입니다. 단순히 의무감으로 지키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기 때문에' 기꺼이 순종하라는 질서의 회복입니다.
첫째, '지킴'의 동기는 '사랑': 인생의 정답을 내 안에서 찾으려 할 때, 그 마지막 조각은 언제나 '사랑'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전제될 때, 내게 주어진 일상이 책무는 무거운 짐이 아니라 나를 완성해가는 거룩한 과정이 됨을 깨닫습니다.
둘째, 배움은 '규례'를 지키는 힘: 34년 공직 생활을 마친 후에도 신사업창업사관학교를 통해 새로운 창업을 하고 변액보험 자격증에 도전하여 합격한 것은,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적응해 나가기 위한 '필수적 배움'이라는 규례를 지키기 위함입니다. 아는 만큼 제대로 사랑할 수 있고, 제대로 지킬 수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합니다.
다. '항상'의 영성의 '성실' : 상황에 따라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어떤 순간에도 명령을 지키는 '항상'의 힘이 중요합니다. 펭귄들 사이에서 핑크색 진심을 드러내며 나만의 '에센셜'한 가치에 집중하는 용기입니다.
첫째, 전문성으로 '책무'다하기: '26년 한 해도 '공부하는 설계사'로서의 책무를 게울리 하지 않을 것입니다. 짧은 기간 동안 생명보험, 손해보험, 변액보험 합격의 기쁨을 넘어 고객의 인생 곳간을 지킬 수 있는 경제 지식과 헬스케어 정보를 공부하여 '정직한 저울'로 실력을 갖출 것입니다.
둘째, '항상'의 규례 지키기: 매일 아침 말씀을 묵상하고 경제 공부, 보험 지식에 대해 나만의 루틴을 '항상'유지하려 합니다. 타협하고 싶은 순간마다 '답은 나였다'를 되새기며, 하나님 앞에서 부끄럼 없는 전문직의 길을 걷겠습니다.
셋째, 사랑을 담아 '내어주는 삶' 살아가기: 8년 6개월 운영한 독서모임도 그랬듯이 '무엇을 가지느냐 보다 무엇을 줄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는 고백처럼. 가지고 있는 모든 지혜를 누군가의 삶을 세우는 도구로 아낌없이 나누겠습니다.
"사랑함으로 지키는 한 해가 되게 하소서."
2026년, 강지원은 새로 시작한 보험 설계에 있어서 단순히 설계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법도를 삶으로 증명하는 청지기가 되려 합니다. 년에 거둔 합격의 결실은 올해 더 많은 분의 곳간을 든든히 지키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말씀의 깃발을 높이 들고, 누군가의 인생길에 믿음직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