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를 동사로 바꿀 때, 인생곳간은 채워집니다.

그들이 생각은 어떻게 실현됐을까

안녕하세요. 인생곳간 지기 강지원입니다.

"2019년의 제가 2026년의 저에게 묻습니다. '그때 그 아이디어들, 정말 현실이 되었니?'"

살면서 수많은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리지만 그 아이디어 중 얼마나 현실이 되었나요? 2019년에 기록했던 독서노트를 보면서 2019년의 제가 2026년의 저에게 묻습니다.'그때 그 아이디어들 현실이 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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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창의성의 함정을 넘어서는 법

많은 사람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만 있으면 성공할 것이라 믿지만, 책은 말합니다. 아이디어 자체는 1%에 불과하며, 나머지 99%는 그것을 조직화하고 실행하는 능력이라고요.


2. 실행력을 높이는 3가지 핵심 항목

생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행동 방식'이 필요합니다.

첫째, 생각을 '동사'로 쪼개고 '기록'하라! (행동 항목 만들기) :막연한 아이디어는 힘이 없습니다. '공부해야지'대신 '매일 1시간 책상에 앉아 30분 집중 읽기'처럼 구체적인 행동 '동사'로 바꾸어야 합니다.

* 나의 최근 경험: '변액보험 지식 쌓기'를 ''주 3회 관련 서적 2챕터 읽기'로 쪼개었습니다. 매일의 작은 동사가 성취를 가져옵니다.


둘째, '불필요한 생각'을 걸러내고 '집중'하라! (후순위 항목 관리): 좋은 아이디어를 동시에 실행하려면 결국 아무것도 이룰 수 없습니다. 필요한 것만 남기고 나머지는 '후순위'로 미뤄둡니다.

* 나의 최근 경험:'보험 설계사'라는 새로운 도전 앞에서 수많은 유혹과 잡념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오직 '변액보험'에 대한 관심이 있었기에 다른 생각들은 잠시 접어두고 변액에만 집중했습니다.


셋째, '결과'보다 '과정'에 몰입하라 : 사실 두려웠습니다. 설계사 일을 시작해도 1년 안에 대부분 포기한다는 말을 들었거든요. 하지만 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기보다, 당장 눈앞의 시험을 '동사'로 만들었습니다. '공부한다' '시험친다' '합격한다' 결과적으로 한 달 만에 생명, 손해, 변액보험 자격을 모두 취득했습니다. 이제 남은 동사는 '포기하지 않고 돕는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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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생각의 실현, '시험 합격'이라는 증거

단순히 '보험을 잘 알고 싶다'는 명사에 머물렀다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공부하고 시험장에 발을 들이는 동사를 선택했기에, 2025년 12월 29일 합격이라는 결실을 볼 수 있었습니다.

2017년~현재: 독서모임 '부산 큰솔나비' 운영 (지속성)

퇴직 후: 신사업 창업사관학교 수료 및 '더센티브' 창업 (도전)

2025년 12월: 생명·손해·변액보험 자격 취득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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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여러분의 새해 계획표에는 어떤 '명사'가 적혀 있나요? 그 명사를 지금 '동사'로 고쳐 써보세요. '성공'대신 '시작한다'를, '전문가' 대신 '매일 공부한다.'로 기록할 때, 각자의 인생 곳간에도 실천의 열매가 맺힐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