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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어둠 속에서 길을 잃은 나약한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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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전직 외항사 승무원이자 잡지사 에디터. 모래사장이 있는 여행지, 야외 테이블의 시원한 맥주를 좋아합니다. 야금야금 추억팔며 브런치에 서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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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경
2003년부터 편집기자. <이런 제목 어때요?><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짬짬이 육아> 출간. 출근하면 남의 글을 읽고 퇴근하면 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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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
호주에서 큰 꿈을 가지고 갔으나 짧게 돌아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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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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