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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엑스
플러스엑스 사람들의 생각과 일하는 과정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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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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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윤
학창시절 지독한 학교폭력을 당하고 나와 같은 아이들을 품어주겠단 생각으로 교사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수학의 대중화를 위한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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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
나를 위로하는, 당신들을 위로하는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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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준
다들 알고 있는 것들이겠지만 제 글을 통해 그것들에 대한 약간의 확신을 가지거나, 생각을 명확히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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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겨울
여덟 권의 책을 출간했고, 글쓰기 수업과 상담 및 강연 등을 하며 ‘텍스트 테라피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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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밥
아담하고 단단한 이야기를 쓰는 도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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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
어쩌다, 특수교사! 깃털처럼 가볍게 살고 싶은 생계형 인간. 학교에선, 따뜻하고 웃기고 진지한 인간이고 싶습니다. 브런치에선 솔직한 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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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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