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기란 같은 일을 반복하면서도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이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내가 지금 걸어가고 있는 길의 끝에 무엇이 있는지 생각해야 한다.
그 끝에 있는 것이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인가? 아니라면 지금,
나의 방향을 바꾸어야 한다.
우리의 뇌는 재미있고 쉬운 일을 좋아한다.
좋아하면 자꾸 반복해서 하게 된다.
『도파민 밸런스』에서 저자 안철우 교수는
재미없고 하기 싫은 일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며
재해석하는 연습을 하자고 제안한다.
일상 업무 중 가장 하기 싫은 일은 무엇인가?
그 일을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할 방법은 무엇인가?
그 일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이나 지식은 무엇인가?
그 일을 더 흥미롭게 만들기 위해 어떤 도구나 방법을 사용할 수 있는가?
그 일을 완료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장기적인 보상은 무엇인가?
그 일을 다른 사람과 함께 할 때 더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그 일을 통해 나의 목표나 꿈에 어떻게 더 가까워질 수 있는가?
<도파민 밸런스> 안철우
한두 가지라도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며
새로운 눈으로 일상을 보는 연습을 해야겠다, 고 생각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