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8
명
닫기
팔로잉
8
명
김양희
고양이 집사. <사라질 것들을 사랑하는 일>,<만날툰>, <영원한 너의 집사이고 싶다> 작고 소중한 것들을 그리고 씁니다.
팔로우
혜성
타인의 글을 읽는 행위는 타자들과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고귀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해를 구하고 공감을 얻으면 차별은 사라질거라 생각합니다. 모든 소수자분들을 응원합니다.
팔로우
세일러 문
고요한 마음으로 달님을 마주하길 원합니다. 情의 이름으로 나와 그대들을 용서하고 싶은 글쟁이. 글의 힘을 믿는 사람들과 일상과 마음을 나누며 치유의 삶을 살기를 소원합니다.
팔로우
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보통사람
잘못된 것을 누군가의 불만이라고 여기지 않고, 틀린 것으로 받아들이고 고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
팔로우
정아
서로 사랑하기가 얼마나 쉬우며, 또 진정으로 사랑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아름다운지를 ...(헤세, 사랑이 지나간 순간들 중에서)
팔로우
서점직원
뻔한 이론이 아닌 실전적인 UI/UX 이야기를 전합니다 / 문의 : fbrudtjr1@nate.com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