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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바람
달빛바람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 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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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러리 파파
새벽,하루의 끝. 읽고 쓰는 아빠가 세상을 바꿉니다. 책과 삶을 연결해, 자녀에게 물려줄 아카이브를 설계합니다. by 라이브러리파파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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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선
글 쓰는 디자이너이자 자기발견 디렉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일, 전문성, 커리어의 본질을 연구합니다. 개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콘텐츠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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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
여유 시간에 소소하게 글쓰기를 하며 즐거움을 찾고 있습니다. 이 작은 이야기들을 좋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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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매일 글을 써왔습니다. 개인적인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잠시 쉰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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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
영화 리뷰글 쓰는 게 취미인 인프제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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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석
저도 제가 뭘 쓰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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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den
미래의 내가 부디 행복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떠나보낸 과거가 된 현재. 기다려주지 않았던 그리고 앞으로 기다려주지 않을 나의 모든 시간들을 써내려가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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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yunseul
90년대생 작가 윤슬입니다. 흙 파먹던 꼬맹이, 이젠 노트북 앞에 앉아 일을 합니다. 그 사이 얼마나 많은 사건들이 터졌는지. 우리들만의 그러나 모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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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빈
글 쓰는 본업이 잘 풀리지 않을 때면, 빈 문서를 열어 또 다른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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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
지혜로운 부엉이가 되고 싶은 부엉이 '지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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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X
글, 그림, 그리움을 씁니다. 지구라는 행성에서 광고회사의 CEO로 밥벌이를 하며 살아갑니다.『아주 잘 노는 어른이 될 거야』,『B급 광고 인문학』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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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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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진
'로진' 페르시아어로 '빛,생명'이란 뜻. 나는 중동(중앙)아시아 지역의 유목 문화 속에서 십 수년을 살며 문화를 배우고 경험하고 있는데, 이것을 독자들에게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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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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