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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1만 시간 동안의 아시아, 행복한 멈춤 Stay, 마흔 살의 여덟 살, 지금이니까 인도, 지금이라서 훈자를 썼습니다. 지구 끝까지 내 글이 닿기를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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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사람
지역신문에서 매일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을 만나 내면의 희노애락을 듣고 기록합니다. 일하면 할수록 인생에 정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과 가장 보통의 인생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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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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