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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미노
숙제가 아니면 책은 거의 읽지 않았습니다. 글은 혼나지 않으려고 썼습니다. 요즘은 숙제도 없고, 혼내는 사람도 없는데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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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
사진하는 사람입니다. 피아노 도전기로 시작한 브런칩니다. 최근 ‘한달살이’에 대한 글을 썼습니다. 계획대로 되는 일이 좀처럼 없습니다. 두서없는 글과 사진들이 모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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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e
Christin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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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숲 이이원
시조를 통해 아름다운 세상과 소통하고 행복한 인연과 만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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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우
세상사는 조금은 진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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