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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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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샘
Sep 1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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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는 죽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 이름을 남긴다지
이름을 남긴다는 건
불멸에 닿고 싶은 욕망인가?
이름도 흔적도 없이
바람처럼 살다 가고 싶은 이도 있는데...
생각이 모자란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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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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