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알 수 없는 마음
by
이샘
Feb 25. 2021
내가 남에게 관심 없듯
다른 이도 나에게 별 관심이 없는데
왜 자꾸 남의 시선이 신경 쓰이고 의식하려들까?
마른 풀잎처럼 가벼운 자아여...
숨을 쉬는 모든 날들이
살아있음을 증명하는 몸부림 같고
집중되면 도망치고 싶어 지는
종잡을 수 없는 마음이여...
모이면 계급 짓고
혼자면 외로운
두려움으로 가득 찬
본능이여...
keyword
생각
자아
1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샘
직업
프리랜서
이샘의 브런치입니다. 흘러들어 고인 생각을 햇볕에 말립니다.
팔로워
7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너로 인해 내가
녹 쓴 사랑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