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너의 안녕을 빈다'는 말
by
이샘
May 13. 2024
'너의 안녕을 빈다'는 말은
나의 삶이 안녕할 때나 할 수 있는 말이야
그러니 내가 '너의 안녕을 바란다'고
말할 때
나의 오늘이 '안녕'한 줄 알아
.
.
.
소리는 공기보다 가벼울 수 있지만
말은 그 의미만큼 무거워
keyword
안녕
의미
오늘
1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샘
직업
프리랜서
이샘의 브런치입니다. 흘러들어 고인 생각을 햇볕에 말립니다.
팔로워
7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내 마음을 누르는 일
열씨미는 말고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