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이런 말을 들을 때가 있다.
'너를 생각해서 하는 말이야'
'다 너 잘되라고 하는 말이야.'
'웃기는 소리, 너나 잘하세요.'
진짜로 내가 잘되길 바란다면
도움을 청할 때, 그때 도와주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