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말했다
‘이젠 엄마 보고 싶다고 울지 않아도 되겠다.’
‘왜?’
‘엄마 여기 있잖아’
내 얼굴이 30년 전 엄마를 쏙 빼닮았다.
이샘의 브런치입니다. 흘러들어 고인 생각을 햇볕에 말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