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얼굴
by
이샘
Aug 24. 2020
동생이 말했다
‘이젠 엄마 보고 싶다고 울지 않아도 되겠다.’
‘왜?’
‘엄마 여기 있잖아’
내 얼굴이 30년 전 엄마를 쏙 빼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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