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6
명
닫기
팔로잉
16
명
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팔로우
한수남
한수남의 수수한 시, 동시
팔로우
보로미의 김정훈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분들과 삶의 의미를 적극적으로 발견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을 응원하는 작가입니다.
팔로우
깜지
낭만파 시인이자 작가.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사랑의 촉매제를 꿈꾸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까만 종이 위 하얀 글자의 대조처럼 깊고도 아이러니한 사랑을 담고자 합니다.
팔로우
류디
안녕하세요. 류디입니다. UXUI디자인, 1인기업, 디지털노마드에 대한 글을 씁니다.
팔로우
김피플
그 모든 아픔에도 이 미친 세상과 여전히 사랑에 빠져있다.
팔로우
정민
기획자 겸 활자중독자. 가장 좋아하는 분야는 소설과 예술, 브랜딩입니다.
팔로우
롤로
생각한 걸 그대로 쓸 수만 있다면
팔로우
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팔로우
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팔로우
[ 틈 ]
브런치스토리가 만든 콘텐츠 큐레이션 공간 [ 틈 ] . 함께 생각하면 좋을 주제, 지금 공유하고 싶은 동시대인의 이야기를 엄선된 큐레이션으로 소개합니다.
팔로우
행복나무
아프고 나서 깨달은 것들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팔로우
언더독
매일 글을 써왔습니다. 개인적인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잠시 쉰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팔로우
노마드정 Cathy K
발리에서 호텔 짓는 IT 창업가 & 작가 | 지속가능한 노마드 라이프에 대해 고민하고 씁니다. 대학을 자퇴하고 서울을 떠나, 자연 속에서 살기로 결심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