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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미
각자의 계절에서 인생의 봄을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큼큼한 책 향기의 위로를 보내고 픈 또 다른 독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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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극장옆골목
𝙴𝚜𝚜𝚊𝚢𝚒𝚜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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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에프제이
상담사로 사람의 마음을 듣고, 마음을 쓰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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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다
고요한 마음을 바라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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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쪼
책이나 실컷 읽어보자는 생각으로 출판사에 입사, 9년간 책을 만들었다. 김하나 작가님의 《힘 빼기의 기술》 외 다수의 책이 9년간의 결실이다. 《에세이를 써보고 싶으세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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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토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지은 책으로는 [우리는 원래 더 귀여웠다], [서로의 마음을 산책 중], [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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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찌질한 인간 김경희> (2017. 12) <회사가 싫어서> (2017.1) 말과 글로 웃기길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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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하는 사유
잊기 싫은 것들만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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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철
신문철입니다. 책을 즐겨보며 리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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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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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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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당신을 위로할 말들을 찾아내고 싶습니다. 삶과 예술을 넘나들며 고민합니다. 책 <한밤의 미술관>,<지금 내가 듣고 있어요>,<보내는 이, 빈센트>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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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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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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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민
여행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록합니다 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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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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